'중증외상센터' 정재광 "인생 최대 몸무게 108kg"..식단관리 철저 [나혼산]

김정주 기자 / 입력 : 2025.04.0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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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배우 정재광이 프로 다이어터의 면모를 자랑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마취과 레지던트 박경원 역으로 사랑받은 배우 정재광의 일상이 공개됐다.


자취 3년 차 정재광의 원룸은 빈티지 감성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그의 냉장고에는 다이어트용 간편식품이 가득했다. 정재광은 아침 식사로 그릇 하나에 곤약밥과 닭가슴살을 담아 전자레인지에 돌리며 철저한 식단관리에 나섰다.

이를 본 전현무는 "살이 쉽게 찌는 편이냐"고 물었고 정재광은 "일주일만에 8kg을 찌울 수 있다"고 동의했다. 그런가하면 인생 최대 몸무게를 묻는 박나래의 질문에 그는 "110kg이었다. 영화 '범죄도시2'와 '낫아웃' 때는 105kg에 달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현재 73kg을 유지하고있는 정재광의 프로다운 모습에 전현무는 "본인이 관리를 안 하면 쉽게 찌는 걸 아는거다. 그래서 강박적으로 관리하는 거다"라고 언급했다.

단촐한 식사 장면에 기안84는 "저기에 김치 하나 있었으면 딱 좋겠다"고 아쉬워했고, 정재광은 "저렇게 먹어야 외식할 때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그래서 집에선 저렇게 먹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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