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일 방송된 MBN,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다 컸는데 안 나가요'에서는 가수 지조가 부모님과 출연료 분배 계약에 대해 대 재협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해 12월 작성된 기존 계약서에 따르면 출연료 지급 비율은 지조가 80%, 부모님이 20%의 지분을 갖는 구조였다. 새해를 맞아 재계약 이야기가 나오자 지조는 "그런 내용을 적어놓지 않지 않았냐"며 슬쩍 회피했지만, 지조의 부친은 재계약 압박을 이어가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 |
그러나 부친은 물러서지 않고 출연료 분배를 다시 조정해 "나 20, 엄마 40, 지조 지분 80으로 해달라"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