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보아와 집에서 취중 라방..다정 스킨십 "커플 선언인 줄"[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5.04.0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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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와 보아가 깜짝 라이브 방송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5일 오후 8시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했다. 전현무는 술을 마시고 라이브를 하게 됐다고 밝히며 "누군가 계속 라이브를 해보라고 해서 한다. 그래서 하게 됐다"라며 "오늘 집에 놀러 오신 분이 아끼던 술을 까서 함께 마시고 있다"라고 라이브 방송 시작을 공식 발표 했다. 최근 급성 후두염에 걸렸던 전현무는 건강 상태는 괜찮다고 전했다


이어 가수 보아가 라이브에 깜짝 등장했다. 두 사람은 아주 친근한 모습으로 라이브를 진행했다.

/사진=전현무 개인계정 영상 캡처
/사진=전현무 개인계정 영상 캡처


특히 보아는 전현무의 라이브 방송 속 얼굴을 보며 "이장우 닮았다. 정말 이장우다"라고 말했다.


이날 보아와 전현무는 술에 취해 사실상 아무런 의미 없는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다. 보아는 전현무의 어깨에 기대고 전현무에게 스킨십하고 볼을 만지는 등 다정한 모습이었다.

/사진=전현무 개인계정 영상 캡처
/사진=전현무 개인계정 영상 캡처


술 취했냐는 질문에 "지금 시간이 몇 시인데 아니다"라고 했지만 보아는 이미 혀가 풀린 상태였다.

보아는 궤도가 등장해서 팬이라고 하자 언급하기도 했고, '나 혼자 산다' 출연 요청에 "집이 그렇게 좋지 않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라이브 방송 중 계속 전현무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보아는 "오빠 누구야? 누가 계속 전화해?"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내 매니저다. 회사에서 지금 난리가 난 것 같다"라고 전했다.

라이브 방송을 보던 팬들은 "커플 발표인 줄 알았다", " 두 사람 다 취한 것 같다", "나중에 라이브 방송 영상으로 보면 이불킥 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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