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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가수 KC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KCM은 딸에 관한 질물은 받고 "딸이 둘 있다. 첫째가 13살이고 둘째가 3살이다"라고 밝혔다.
KCM은 "당시 공백기가 있을 떄 첫째가 생겼다. 3년 정도 공백이 있었고 그 이후 기회가 생겨 방송을 하는데, 갑자기 말하기 힘들었다. 묻는 사람도 없어서 오랜 기간 이야기를 못했다"라고 털어놨다. 또 그는 2022년 결혼 당시에는 왜 밝히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제가 그 당시 활동을 안하는 시기였다. 물어보는 사람도 없어서 자연스레 비밀처럼 됐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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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참시' |
KCM은 이날 방송에서 낚시 다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낚시를 다니면 언니랑 아이들이 싫어하지 않느냐"는 매니저의 질문에 KCM은 "사실 애들은 잘 모른다"라고 웃었다.
이어 KCM은 최근 중학생이 된 딸의 입학식에도 갔다왔다며 딸의 친한 친구들도 아빠가 KCM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KCM은 "아이브 사인도 받아줬다. 좋아하더라"라며 "요즘 사춘기라 눈치보며 살고 있다"라고 전했다.